I said
여러가지 나의 생각
2011년 8월 17일 수요일
비가 많이 오네
동로를 타는데 이미 2차선은 물때문에 핸들 컨트롤이 잘 안되고 빨리 이곳을 탈출해야 겠다고 생각.
적군 침범 러쉬 감행
적군 침범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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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속됨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k3 온라인 재미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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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님이 주공으로 있어서 한글**님과 한판..
정복했네요.
은광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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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나라 적군 격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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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6일 토요일
맑은 하늘
이 맑은 하늘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군
왠지 폭풍전야 처럼 평온하구나
태풍이 이 하늘을 검은빛으로 물들이겠군..
2011년 8월 4일 목요일
여느때와 같은 이벤트
소소한 일상이다.
아무것도 없던 하루
어쩌면 무의미하지만
밤에 이렇게 누군가와
잠시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그건 소소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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