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1일 월요일

220709 치맥페스티벌


치맥페스티벌이 오랜만에 열렸다
두류공원에 일하러 예전에 자주갔었는데
오랜만에 오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그날들이 와서 두류공원에서 다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다

2022년 7월 7일 목요일

220706 비가올 줄 몰랐다


하늘을 보니 금방 올 것 같진 않았는데
빗방울이 떨어져서 지붕이 있는 곳을 찿았다
그 곳에 몇분의 동지들이 계셨다
기다렸다 비가 그치기를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고
비는 그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때 옆에 계신분이 통화를 스피커 폰으로 하였다
통화내용이 들려서 들었다
"하늘 안보나"라며 그분은 쿠사리를 먹고 있었다
나도 뜨끔했다
그분은 급통화를 종료하고
주섬주섬 챙기며 출발을 하시는 용기를 보여주셨다
나는 그에게서 열정을 보았다
나도 몇번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본다
그게 열정이겠지 생각하면서 
그리곤 그 분 다음으로 출발을 했다
비를 쫄딱맞긴 했지만 좋았다
열정이라 생각하니 행복하기까지 했다
행복이 별거냐 생각해본다
그리고 집에 왔다 
집이 좋구나 생각했다
좋은경험이라 생각해서 긴 글 적어봤다 
-끝-

2022년 3월 31일 목요일

스미싱 대응 유투브 공유링크합니다

와..저도 당할뻔 했습니다 (이게 사람이 할짓 인가요??)

스미싱대응

내 이름이 있더라도 조심해야됨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알고있었지만 숨기고 싶은 그러나 드러나야 하는

알고 있었고 숨기고 싶은 그런 나의 단점들을..

누군가의 입에서 들어야 할 때

기분이 묘하게 나쁘다~

상대가 나쁜건 아닌데 묘하게 나쁘다

하지만, 훗날 고마워하게 되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한다

드러나야 하는 나의 단점이었기에

더 크게 실례를 하지 않고

지금이라도 인지하면서 행동할 수 있어서

훗날 그에게 감사를 표하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좋게 생각하면서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바쁘고 힘들고 피곤하고

지금 딱 그 심정이다.

조금은 여유로움이 필요할 것 같다.

내가 잘 해야 여유로워진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가 안해도 여유가 좀 있었으면 한다.

매일 밤에 이렇게 글 적지 말고,

초저녁에 적어봤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돈과 미래도 중요하지만, 그라다가 아플 것만 같고,

휴~~~ 바빠서 좋을 법도 하지만, 힘들고 피곤해서 밑천 드러나는

내모습에 점점 불안도 하고..

이게 뭘까? 이런 생각.. 아 복잡하다.

정리하고 싶어도 정리가 안된다.

돌아오겠지 하면서 오늘도 바쁘고 힘들고 피곤하게 살아보자..!!

2012년 9월 1일 토요일

얼빵하다 1

나 자신을 너무 낮추다 낭패를 본 일이 있어서
조금 올리다 보니 그것도 좀 이상하고
암튼 멘붕올라카는데 그라믄 안되고
이도 저도 아닌 멘탈에서 자칫 잘못하면 실수 할거 같아서
중간을 지키려 노력하다가 얼빵플레이를 초큼 한 것 같다
별일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 잡아야 겠다.

이글은 나만이 아는 서술 방식이므로 왈가왈부는 삼가합니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우리은행에서 우리투자증권계좌를 신청했는데...

첨부터 삐걱...
기존에 쓰던 인증서(은행과증권을 타기관으로 등록 콜센터말로는 증권을 그럴필요는 없다고 함.어쨎든 그렇게 해서 로그인됨)로 각각 사이트 로그인 성공

이제 자금을 은행에서 증권으로 넣어야 함.
우리은행 뱅킹에 자금이체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방법으로 가능함.
하지만 우리 우리 커넥션이기 때문에 자금이체 옆옆옆..?에 있는 우리금융간계좌연결이 하고 싶었음.
우리금융간계좌연결은 증권->은행->증권 뭐 이렇게 연동되는거 같음. 편할거라 생각하고 신청을 함. 신청할 때 은행계좌 비번 증권계좌 비번 은행보안카드 넣고 은행 인증서 비번넣고 확인.
그러면 다음 화면이 나오는데 거기선 증권인증서를 다시한번 확인함. 그러고 나면 오류코드가 뜸.










약정이 불가한 계좌 (카드일련번호없음) 이런식으로 뜸.

여기까지 에서 은행인증서와 증권인증서는 문제가 없는 걸로 확인됨.

오류메세지 뭘까? 이곳저곳 콜센터 전화.
콜센터직원들도 잘은 모르고 답답..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알아낸 사실은

어제 은행가서 증권계좌 만들 때 개설증권사는 티엑스였는데 그 티엑스가 나는 우리투자증권의 또 다른 이름인줄 알았던게 큰 착각이었다. 티엑스는 우리투자증권에서 관리하는 것은 맞으나 엄밀히 우리투자증권 계좌가 아니라 우리금융지주인가 하는 계열사 비슷한 회사가 운영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은행 뱅킹의 우리금융연결계좌에는 티엑스 증권계좌는 이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투자증권의 계좌가 따로있고, 티엑스의 계좌가 따로 있다. 은행에서는 우리투자증권 계좌 개설해 주세요 해도 티엑스로 해주는 경향들이 있다고 함. 결국 발급해주는 사람이 모르는 경우도 있음.

1. 우리은행 콜센터에서는 증권보안카드가 필요하다고 함. 틀린말은 아님. 우리투자증권에 가서 계좌를 개설할 경우 보안카드가 자동발급됨. 그러니깐 그걸로 연결계좌 설정하면 되는것이다.

2. 티엑스 콜센터에서는 은행 증권간 계좌 이동은 티엑스 홈페이지에서 할수 있다고 함. 우리은행 뱅킹으로 티엑스가 연결이 안되니깐 티엑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도록 한 것 같음.

3.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티엑스 계좌로 로그인 할 수 있음. 관리는 우리투자증권이 하니깐. 로그인이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우리투자증권계좌가 아니라서 마치 홍길동처럼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는 것과 같음.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은행에서 우리투자증권 계좌를 계좌 개설하면 티엑스로 잘 해주기 때문에 자금이체는 티엑스 홈페이지에서 다 하면 됨. 우리은행 뱅킹으로는 굳이 할 필요가 없음.
증권관련사항들도 티엑스홈페이지에서만 하면 됨.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는 들어갈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