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7일 월요일

뭐가 잘 안돼..

하는 일마다 자꾸 에러가 나
옷사러가서 내가 살려는 옷은 다 나와 맞지 않고, 없어서 못사고
게임도 안되고 사고목격도 하고 이거 하루 몇시간 동안 이상한 일들만...

마지막으로 편의점에서 캐시비인가 그 카드 추천하길래 만들어서 충전도 했는데
홈페이지 확인하니깐 0원이라는 청천벽력같은 현상이...

낼 전화해보면 알겠지만, 재수가 없을려니깐 잘 안돼네..릴렉스 할려고 해도
이건 뭐...

2011년 10월 2일 일요일

나의 애마 AM2 잘크고 있어

심심풀이 땅콩처럼 시작된 AM2 키우기

대회에서 1등도 간간히 하고 잘 크고 있어..

2011년 9월 6일 화요일

기형과 식형을 만났다. 식형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형수님도 미인이라서 부러웠습니다. 두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형님동네 놀러가겠습니다.

2011년 8월 17일 수요일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k3 온라인 재미나네.

전투보기

한글**님이 주공으로 있어서 한글**님과 한판..
정복했네요.

은광 점령
전투보기

촉나라 적군 격퇴
전투보기

2011년 8월 6일 토요일

맑은 하늘

이 맑은 하늘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군
왠지 폭풍전야 처럼 평온하구나

태풍이 이 하늘을 검은빛으로 물들이겠군..

2011년 8월 4일 목요일

여느때와 같은 이벤트

소소한 일상이다.
아무것도 없던 하루
어쩌면 무의미하지만
밤에 이렇게 누군가와
잠시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그건 소소한 행복이다


2011년 7월 31일 일요일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오랜만에 굿피플들과...

폭염주의보...
역시 대구는 더웠다.
저녁 해가 아직도 길다
형들의 부름에 즉각 대응해 밖으로 나왔다.
비가 올려한다. 소나기가 내릴려고 한다.
차에 탔다.. 비가 한방울 한방울 점점 굵게 내린다.
범이 점방으로 갔다.
그땐 이미 비가 많이 와서 나의 새 쓰리빠가 젖는다. 쓰리빠지만 물하곤 안좋다는데
약간 걱정이 된다. 그래도 내색 않기로 마음먹는다..ㅎㅎㅎ
비가 오는데 비보단 바람이 세서 우산도 소용이 없다. 우산이 내 머리만은 보호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범이한테 왔다. 형이 뭐 먹을래 한다. 달짝찌근한게 땡긴다. 시켰다. 카페모카 시원한걸로..
맛있다..ㅋㅋ
이제 칠성시장 대현동 신암동으로 간다. 밥먹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왔다.
심심치 않고 오랜만에 바쁘게 재미있었던 하루다.
여름에 이맛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좋은걸 보니..ㅋㅋ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우울했던 청도



7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청도로 집에 올땐 몇십년 동안 젤 많이 노하고 애했던 날...
평생을 잊지못할 그날이다. 정말 짜증만 났고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짜증만 난다.

오늘 시작

오늘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