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0일 월요일

18 19일 서울...

친구 핑계로 바람쐬러 다녀왔다.
다니면서 의미 없는 시간보단 의미있는 시간이 더 의미가 있는것 같은 느낌?!
친구들과 함께여서 좋았고, 즐거웠다.
더욱더 그곳을 더 보고 싶단 흥미도 생기고..
다음엔 강남으로 ...
친구들아 기다려라....~ 또 놀아보자..

2012년 2월 5일 일요일

시즌1을 마감하며...

친구랑 5년 6년 몇년을 했는지도 모를 시즌1을 마감했다.
무슨일이든지 그정도 했다면 섭섭하다.
역시 섭섭하더군 1시50분에 길었던 시즌1을 마치고 이제 어떤식을로 변할 시즌2를 기대하며
또 이제 다른 나의 길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야 하겠지..

그래 달리자 또 이날을 추억하며 웃는 날이 올것이다.

2012년 2월 4일 토요일

친구야 잘 살길바래

요즘 그 많았던 친구들이 지금 다들 어디로 갔나 하는 시점이다.
함께 재미나게 지내는 친구들과 허울뿐인 친구들...
다들 그들만의 방식이겠지만 나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마음이 맞는 친구에게 더 신경을 쓰게되고 더 솔직하게 행동한다.

그 마음맞는 친구가 과연 나에게 몇명이 될까 1명?2명?

그 중 한친구가 이제 자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첫걸음을 하러 간다.

같은 동네에 있는게 아닌 먼곳으로 간다고 하니 왠지 서운함이 밀려온다..

또 어떻게 다른 방식을 적응하고 살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한거니까

암튼 잘 살고 멋지게 되라.. 나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여기서 동락하며 지낸거 잊지 않을꾸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