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핑계로 바람쐬러 다녀왔다.
다니면서 의미 없는 시간보단 의미있는 시간이 더 의미가 있는것 같은 느낌?!
친구들과 함께여서 좋았고, 즐거웠다.
더욱더 그곳을 더 보고 싶단 흥미도 생기고..
다음엔 강남으로 ...
친구들아 기다려라....~ 또 놀아보자..
2012년 2월 20일 월요일
2012년 2월 5일 일요일
시즌1을 마감하며...
친구랑 5년 6년 몇년을 했는지도 모를 시즌1을 마감했다.
무슨일이든지 그정도 했다면 섭섭하다.
역시 섭섭하더군 1시50분에 길었던 시즌1을 마치고 이제 어떤식을로 변할 시즌2를 기대하며
또 이제 다른 나의 길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야 하겠지..
그래 달리자 또 이날을 추억하며 웃는 날이 올것이다.
무슨일이든지 그정도 했다면 섭섭하다.
역시 섭섭하더군 1시50분에 길었던 시즌1을 마치고 이제 어떤식을로 변할 시즌2를 기대하며
또 이제 다른 나의 길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야 하겠지..
그래 달리자 또 이날을 추억하며 웃는 날이 올것이다.
2012년 2월 4일 토요일
친구야 잘 살길바래
요즘 그 많았던 친구들이 지금 다들 어디로 갔나 하는 시점이다.
함께 재미나게 지내는 친구들과 허울뿐인 친구들...
다들 그들만의 방식이겠지만 나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마음이 맞는 친구에게 더 신경을 쓰게되고 더 솔직하게 행동한다.
그 마음맞는 친구가 과연 나에게 몇명이 될까 1명?2명?
그 중 한친구가 이제 자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첫걸음을 하러 간다.
같은 동네에 있는게 아닌 먼곳으로 간다고 하니 왠지 서운함이 밀려온다..
또 어떻게 다른 방식을 적응하고 살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한거니까
암튼 잘 살고 멋지게 되라.. 나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여기서 동락하며 지낸거 잊지 않을꾸마...
화이팅..
함께 재미나게 지내는 친구들과 허울뿐인 친구들...
다들 그들만의 방식이겠지만 나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마음이 맞는 친구에게 더 신경을 쓰게되고 더 솔직하게 행동한다.
그 마음맞는 친구가 과연 나에게 몇명이 될까 1명?2명?
그 중 한친구가 이제 자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첫걸음을 하러 간다.
같은 동네에 있는게 아닌 먼곳으로 간다고 하니 왠지 서운함이 밀려온다..
또 어떻게 다른 방식을 적응하고 살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한거니까
암튼 잘 살고 멋지게 되라.. 나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여기서 동락하며 지낸거 잊지 않을꾸마...
화이팅..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