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서나 보아오던 그런예기가...
2011년 7월 31일 일요일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오랜만에 굿피플들과...
폭염주의보...
역시 대구는 더웠다.
저녁 해가 아직도 길다
형들의 부름에 즉각 대응해 밖으로 나왔다.
비가 올려한다. 소나기가 내릴려고 한다.
차에 탔다.. 비가 한방울 한방울 점점 굵게 내린다.
범이 점방으로 갔다.
그땐 이미 비가 많이 와서 나의 새 쓰리빠가 젖는다. 쓰리빠지만 물하곤 안좋다는데
약간 걱정이 된다. 그래도 내색 않기로 마음먹는다..ㅎㅎㅎ
비가 오는데 비보단 바람이 세서 우산도 소용이 없다. 우산이 내 머리만은 보호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범이한테 왔다. 형이 뭐 먹을래 한다. 달짝찌근한게 땡긴다. 시켰다. 카페모카 시원한걸로..
맛있다..ㅋㅋ
이제 칠성시장 대현동 신암동으로 간다. 밥먹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왔다.
심심치 않고 오랜만에 바쁘게 재미있었던 하루다.
여름에 이맛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좋은걸 보니..ㅋㅋ
역시 대구는 더웠다.
저녁 해가 아직도 길다
형들의 부름에 즉각 대응해 밖으로 나왔다.
비가 올려한다. 소나기가 내릴려고 한다.
차에 탔다.. 비가 한방울 한방울 점점 굵게 내린다.
범이 점방으로 갔다.
그땐 이미 비가 많이 와서 나의 새 쓰리빠가 젖는다. 쓰리빠지만 물하곤 안좋다는데
약간 걱정이 된다. 그래도 내색 않기로 마음먹는다..ㅎㅎㅎ
비가 오는데 비보단 바람이 세서 우산도 소용이 없다. 우산이 내 머리만은 보호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범이한테 왔다. 형이 뭐 먹을래 한다. 달짝찌근한게 땡긴다. 시켰다. 카페모카 시원한걸로..
맛있다..ㅋㅋ
이제 칠성시장 대현동 신암동으로 간다. 밥먹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오락하고 태워주고 왔다.
심심치 않고 오랜만에 바쁘게 재미있었던 하루다.
여름에 이맛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좋은걸 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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