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우울했던 청도



7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청도로 집에 올땐 몇십년 동안 젤 많이 노하고 애했던 날...
평생을 잊지못할 그날이다. 정말 짜증만 났고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짜증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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