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4일 토요일

친구야 잘 살길바래

요즘 그 많았던 친구들이 지금 다들 어디로 갔나 하는 시점이다.
함께 재미나게 지내는 친구들과 허울뿐인 친구들...
다들 그들만의 방식이겠지만 나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마음이 맞는 친구에게 더 신경을 쓰게되고 더 솔직하게 행동한다.

그 마음맞는 친구가 과연 나에게 몇명이 될까 1명?2명?

그 중 한친구가 이제 자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첫걸음을 하러 간다.

같은 동네에 있는게 아닌 먼곳으로 간다고 하니 왠지 서운함이 밀려온다..

또 어떻게 다른 방식을 적응하고 살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한거니까

암튼 잘 살고 멋지게 되라.. 나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할께.

그동안 여기서 동락하며 지낸거 잊지 않을꾸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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