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id
여러가지 나의 생각
2012년 2월 5일 일요일
시즌1을 마감하며...
친구랑 5년 6년 몇년을 했는지도 모를 시즌1을 마감했다.
무슨일이든지 그정도 했다면 섭섭하다.
역시 섭섭하더군 1시50분에 길었던 시즌1을 마치고 이제 어떤식을로 변할 시즌2를 기대하며
또 이제 다른 나의 길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야 하겠지..
그래 달리자 또 이날을 추억하며 웃는 날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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